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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공방의 기록

패턴 초안, 원단을 찾아 떠난 여정, 그리고 한 벌 한 벌을 만드는 장인들의 이야기를 매 시즌 기록합니다.

수석 패턴사 수진 님을 소개합니다

2025.03

수석 패턴사 수진 님을 소개합니다

수진 님은 2019년부터 컬렉션의 모든 코어 패턴을 직접 재단해왔습니다. 새로운 실루엣의 첫 샘플은 지금도 재봉틀에 앉기 전, 손으로 먼저 드레이핑합니다. "패턴보다 원단이 먼저 말해줍니다."

경주에서 리넨을 찾다

2025.01

경주에서 리넨을 찾다

4대째 같은 방식으로 리넨을 짜는 경주 외곽의 가족 직물 공방에서 사흘을 보냈습니다. Wrap Coat의 원단은 저희 팀 그 누구보다도 오래된 베틀에서 나옵니다.

매 시즌 22벌만 만드는 이유

2024.11

매 시즌 22벌만 만드는 이유

22명의 장인은 각자 일주일에 한두 벌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성합니다. 생산량을 더 늘릴 수도 있지만, 그러면 바느질 선에서 티가 나기 시작합니다. 저희는 완판이 될지언정 대충 만들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