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기

— JOURNAL

절벽에서 보내는 기록

계절의 의식, 스태프들의 전통, 그리고 모아이에서의 머무름을 완성하는 작은 디테일들.

손님은 모르는 매니저 교대

2025.03

손님은 모르는 매니저 교대

아침 담당과 저녁 담당 매니저의 교대는 손님 눈에 띄지 않습니다. 그것이 핵심이죠. 1:1 서비스 뒤에 숨은 조용한 안무를 들여다봅니다.

겨울, 셀러 소믈리에가 고르는 와인

2025.01

겨울, 셀러 소믈리에가 고르는 와인

절벽의 폭풍우 시즌은 8월과는 다른 와인을 부릅니다. 안개와 벽난로 불빛에 어울리도록 고른 올해 겨울 리스트를 소개합니다.

38년, 하나의 풍경

2024.11

38년, 하나의 풍경

왜 모아이는 객실을 늘리지도, 벽을 옮기지도, 풀의 각도를 바꾸지도 않았는지 — 이 공간의 짧은 역사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