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자스민 · 베르가못 · 레몬
8,500원
SINCE 2018 · SEOUL
매주 화요일 새벽, 산지에서 갓 도착한 생두를 직접 로스팅합니다. 일주일 안에 마시는 커피만 우리는 노블이라 부릅니다.
OUR STORY
과테말라의 산타바바라 농장, 에티오피아의 예가체프 코지. 우리가 마시는 한 잔이 어떤 손에서 시작되었는지를 매년 직접 확인합니다. 로스팅 프로파일은 매 시즌 다시 설계되고, 카페에서 우리는 그 차이를 손님과 함께 마십니다.
THIS WEEK
자스민 · 베르가못 · 레몬
8,500원
복숭아 · 흑설탕 · 다크초콜릿
9,500원
블랙커런트 · 와인 · 캐러멜
8,800원
VISIT US
로스터리 + 카페가 한 공간에 있는 본점에서, 갓 볶은 원두의 향을 그대로 마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