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YERS
구성원
전문 변호사 12명 중 4명의 파트너를 소개합니다 — 모든 사건은 담당 파트너가 끝까지 책임집니다.
파트너 직접 수임
담당 파트너가 첫 상담부터 종결까지 직접 맡습니다 — 처음 보는 어소시에이트에게 넘기지 않습니다.
정액 수임료 옵션
대부분의 사건은 착수 전에 범위와 비용을 확정해, 예상치 못한 청구서가 없습니다.
24시간 내 회신
모든 문의는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담당 변호사가 직접 답변드립니다.
한지훈 대표변호사
대표변호사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 사법연수원 39기 · 경력 18년
기업 자문·M&A 실무를 총괄하며 300건 이상의 투자·인수 거래를 종결했습니다. 그린 법률사무소를 설립하기 전 벤처투자사 2곳에서 사내변호사로 근무한 경험 덕분에, 계약서를 창업자의 시각에서 — 지금 뭐라고 쓰여 있는지가 아니라 나중에 실제로 무엇을 부담하게 되는지로 — 읽습니다. 지금도 첫 상담은 직접 진행합니다.
조서린 변호사
기업법무 · 12년차
뉴욕대학교(NYU) 로스쿨 · 뉴욕주 변호사 · 경력 12년
투자 라운드와 M&A 딜 구조를 설계합니다. 핀테크 기업 사내변호사로 4년간 근무한 경험이 협상 방식에 그대로 드러나는데, 어떤 조항이 실제로 집행되고 어떤 조항이 협상용 문구에 그치는지 잘 압니다. 프리시드 노트부터 800억 원 규모 시리즈 C까지 다양한 규모의 투자 라운드를 종결했습니다.
윤재훈 변호사
분쟁·소송 · 9년차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 사법연수원 41기 · 경력 9년
합의보다 판결까지 끌고 가는 소송 변호사로, 항소심에서도 다수 승소 경험이 있습니다. 재판까지 갈 수 있는 로펌이 다른 모든 사건의 합의 조건도 더 유리하게 만든다는 믿음으로 실무를 운영하며, 실제로 상대방 변호사도 법정에서 그를 마주한 뒤에는 협상 태도가 달라집니다. 계약 분쟁, 가처분, 판결 집행 관련 소송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임소연 변호사
노동·공정거래 · 7년차
포드햄대학교 로스쿨 · 뉴욕주 변호사 · 경력 7년
근로계약과 광고 표시 조항을 지금 당장이 아니라 다음 심사 주기까지 버티도록 다시 씁니다. 경업금지와 광고 컴플라이언스 관련 지역별 법 개정 동향을 꾸준히 추적하며, 서명 당시엔 적법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은 조항을 먼저 짚어냅니다. 분쟁이 발생하면 노동위·EEOC 대응도 직접 맡습니다.